리얼씨리얼에 대해 궁금하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취재를 위한 자료, 인터뷰, 사진 등의 요청은  hi@realseereal.com 으로 알려주세요.


전자신문라면도 미래식품이었다. 2016 ‘푸드벤처’ 뜬다
김정관 리얼씨리얼 대표는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유통기한이 한 달을 넘지 않는다”며 “소프트웨어 기업처럼 지속적으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제품을 자체 제조, 생산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 건강간식 리얼씨리얼, 결식아동 기부 캠페인 시작
“건강간식 스타트업 ‘리얼씨리얼'(대표 김정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맞벌이·편부모 가정의 ‘영양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여름방학 나눔 캠페인-리얼 천원의 행복’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더스쿠프 : 건강을 만들어 나눔을 팔겠다
“건강한 리얼씨리얼바를 나눠주려면 비즈니스가 지속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한 그는 최고의 시리얼바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 그 때문인지 리얼씨리얼바는 한번 먹는 순간 끊기 어렵다는 평을 받는다. 직원들의 얘기다. “우리 제품을 한번도 사먹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주문하는 사람은 없어요.” 예약을 받아 매달 발송하는 리얼씨리얼바는 6월말 기준 24회 판매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매출은 매월 20~30% 성장 중이다. 인기 비결은 말 그대로 리얼(Real)해서다.

리얼씨리얼바에는 크리스피 오트밀ㆍ아몬드크리스피 오트밀ㆍ아몬드ㆍ건조 크랜베리ㆍ해바라기씨 등 원료가 분쇄되지 않은 상태로 들어간다. 합성첨가물과 보존료는 일절 들어가지 않는다. 영양가도 뛰어나다. 단백질 비중은 높고 지방을 비롯해 나트륨, 당류 비중은 낮다. 그런데도 맛이 좋다는 평을 듣는이유는 고객중심 경영에서 찾을 수 있다. 김 대표는 고객을 만날 수 있다면 버선발로 마중을 나간다. 고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24시간 휴대전화를 열어놓고 고객 문의나 불만사항을 곧바로 처리한다.”


머니투데이 : 30대男이 만든 에너지바, 2030 女심 공략·21차 연속 매진
“김 대표는 “건강을 주제로 의·식·주를 모두 아우르는 기업을 설립하는 게 꿈”이라며 “리얼씨리얼이 첫 시작으로 앞으로 R&D(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푸드테크 기업이자 건강간식 회사로서 음식 산업에 혁신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베네핏매거진 리얼씨리얼만의 근거 있는 자신감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단골식품인 편의점 음식들. 다양한 먹거리가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지만 좀처럼 손이 가는 음식은 없고, 먹고 나서는 배가 부르기보다 방부제만 남은 느낌마저 든다. 좀 더 안심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은 정말 없을까? 리얼씨리얼은 현대인들의 간편하고 건강한 식사에 대한 갈증을 채우기 위해 태어났다.”


SK SUNNY : 그 남자의 맛있는 씨리얼 이야기
“오늘은 이와 다른 악마의 음식을 소개한다. 이 음식은 달달하고 맛있어서 역시 중독성이 높다. 다른 악마의 음식과 다른 점은 바로 ‘건강’하다는 것이다.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이종철 기자는 이 음식을 천사가 만든 악마의 견과류 음식이라고 말했다. 바로 리얼씨리얼(http://realseereal.com)의 리얼바이다.”


위클리포스트 : 어떻게 살까? 보다, 어떻게 먹을까? 주목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데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먹는 것을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물론 파우더 같은 가공식품으로 대체할까 고민도 했으나 제 몸에는 맞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생각했죠. 내가 직접 만들어볼까? 라고요.”


다음 스토리볼 : 다 잘먹고 잘살자고 하는 일인데!
-“바쁜 당신의 삶을 잘 알지만, 꼭 끼니를 챙겨드세요.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끼니를 챙기는게 먼저랍니다. 그리고 한번에 하나씩, 그리고 조금씩 건강한 먹을거리를 찾아보세요. 하루에 한끼라도, 주말만이라도요. 그러다보면 몸이 먼저 달라지는 걸 경험하실 거에요.”


허핑턴포스트 : 천사가 만든 악마의 견과류 음식
“기자가 느낀 그대로를 적어보겠다. 반투명한 봉투를 까면 견과류가 촘촘히 박힌 강정 모양의 바가 나타난다. 에너지바처럼 세차게 깨물었다. 첫맛은 강정과 비슷한데 견과류의 깊은 풍미가 침샘을 자극해 침이 질질 흐르기 시작한다. 마무리는 건 크랜베리의 진한 빨간 맛(이 이상으로 표현할 수 없다)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그렇게 두 번, 세 번 베어먹고 나면 옹골찬 40g의 리얼바가 10~20초 내에 사라진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두 번째 봉지를 까고 있다. 홀푸드로 만든 악마의 음식이 탄생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세 개 정도는 정신을 잃고 먹게 된다.”


플래텀 : ‘건강한 원칙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겠다’
“이 분은 당장의 매출보다는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 그리고 소비자와 모바일로 소통할 수 있는 적절한 창구를 만들어나가는 것에 더 집중하고 계시고 굉장히 장기적인 비전으로 움직이고 계시더라구요. 단순히 유통인이 아닌 벤처인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분의 생각과 신념을 좀 더 여러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기도 하고 이분도 스스로 좀 더 확신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